가족들과 의미 있고 즐거운 설명절을 보내도록, 며칠 전에 한 기독교 신문에 실린 “기독교 가정의 바람직한 설 보내기” 방법을 요약 및 보충해서 소개합니다.
1. 기독교 가정의 명절문화
(1) 가정 예배를 꼭 드리자.
가족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거나 성경통독을 하면서 영적 재충전의 기회를 삼자.
(2) 세뱃돈만 주기보다는 축복기도를 해주자.
(3) 신앙의 전통(유산)을 물려줄 수 있는 기회로 삼자.
할아버지 할머니의 신앙유산을 다 찾아보자. 부모들이 어린 시절 신앙생활을 했던 장소, 은혜받았던 곳을 다녀오자. 부모의 신앙은 미래에 자녀들의 신앙의 나침반이 된다.
(4) 신앙적인 문제로 대립하지 말고 오히려 사랑으로 섬기자.
가족이 모두 신앙생활하는 경우가 아니면 제사문제로 대립하기 쉽다. 명절기간 동안 불신가족들을 전도대상자로 여기고 사랑으로 극진하게 섬겨 가족들 마음을 감동시키자.
(5)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자녀들과 함께 찾아가서 작은 것으로라도 섬겨보자.
2.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명절놀이
(1) 올해 내게 주신 말씀 또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말씀 나누기
(2) 부모의 어린 시절 전통놀이 가르쳐주기
핸드폰이나 텔레비전 시청 대신, 부모들의 어린 시절 놀이 ‘썰매 타기, 자치기, 비석치기, 땅따먹기, 공기놀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딱지치기’ 등을 함께 해보자.
(3) 인내놀이
외다리로 오래 버티기, 머리에 책 얹고 오래 서있기, 서로 업어주기를 해보자.
(4) 가족이 함께 음식 차리기 또는 설거지 분담하기
명절에는 여성들만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서로 내기를 하든지 순서를 정해서 분담해 보자.
번호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첨부 파일 |
---|---|---|---|---|
공지 | 목양편지는 편지글, 시 등 담임목사가 교인들에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띄우는 글들입니다. | 이정재 | 2018-07-27 | |
240 | 소망의 빛이신 주님을 바라봅시다. | 이정재 | 2025-03-29 | |
239 | 고난의 잿더미 속에서 새롭게 만난 하나님 | 이정재 | 2025-03-22 | |
238 | 이 좋은 편을 선택하는 우리 덕충교회 | 이정재 | 2025-03-15 | |
237 | 보드라운 흙 같은 마음으로 | 이정재 | 2025-03-08 | |
236 | 사순절을 맞이하며 | 이정재 | 2025-03-01 | |
235 | 내리용서 7단계 실행법 | 이정재 | 2025-02-15 | |
234 | 용서의 7단계를 소개합니다. | 이정재 | 2025-02-08 | |
233 | 깨어 기도합시다 | 이정재 | 2025-02-01 | |
232 | 기독교 가정의 행복한 설 보내기 | 이정재 | 2025-01-25 | |
231 | 꽃으로도 놀라게 하지 않기 / 정판재 | 이정재 | 2025-01-17 | |
230 | 대림절을 맞이하며 | 이정재 | 2024-11-30 | |
229 | 하나님께 감사! 이웃에게 사랑의 나눔! | 이정재 | 2024-11-03 | |
228 | 마음이 무너질 때 | 이정재 | 2024-10-12 | |
227 | 아침마다 걸으며 | 이정재 | 2024-10-02 | |
226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 이정재 | 2024-09-2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