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편지
하나님께 감사! 이웃에게 사랑의 나눔!
2024-11-03 07:07:57
이정재
조회수   79

오늘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올 한 해 지나온 시간들을 돌아볼 때, 쉽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왔고, 지금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고 있고, 앞으로도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살게 될 것입니다. 오늘 낮예배와 오후 찬양대회를 통해 하나님께는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리고, 우리 안에는 기쁨이 충만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교회 주위에 있는 이웃들에게는 주님께 받은 사랑을 나눕시다. 오늘 헌물해 주신 과일과 채소는 주위의 복지시설로 보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호박과 단호박은 목요일에 호박죽을 쑤어서 이웃들과 나누겠습니다. 이 모든 나눔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복음이 함께 흘러가기를 소망합니다.

 

▣ 추수감사주일 헌물해 주신 분들

♡호박: 김도숙, 김성철, 류명숙, 문영진, 박형문, 서성권, 신환점, 유경구, 정하연, 조두리, 한상수, 한창수, 허진명 생강: 유용화, 윤정순

♡단호박: 김성모, 김영욱, 안명숙, 이정재 단감: 김옥선, 문분임

♡사과: 민순덕, 최순금 배추와 무: 윤정순, 정안심 바나나: 최정희

♡귤: 김순옥 오디청 매실청: 백오금

♡현금 헌물: 권용환, 김순복, 박수영, 박순진, 박정숙, 반순심, 최수진, 최순임

♡현금으로 구입한 품목: , , 청포도, 브로콜리, 파인애플, 배추, ,

고구마, 용과, 파프리카, 콜라비, 대파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첨부 파일
공지 목양편지는 편지글, 시 등 담임목사가 교인들에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띄우는 글들입니다. 이정재 2018-07-27
240 소망의 빛이신 주님을 바라봅시다. 이정재 2025-03-29
239 고난의 잿더미 속에서 새롭게 만난 하나님 이정재 2025-03-22
238 이 좋은 편을 선택하는 우리 덕충교회 이정재 2025-03-15
237 보드라운 흙 같은 마음으로    이정재 2025-03-08
236 사순절을 맞이하며 이정재 2025-03-01
235 내리용서 7단계 실행법 이정재 2025-02-15
234 용서의 7단계를 소개합니다. 이정재 2025-02-08
233 깨어 기도합시다 이정재 2025-02-01
232 기독교 가정의 행복한 설 보내기 이정재 2025-01-25
231 꽃으로도 놀라게 하지 않기 / 정판재 이정재 2025-01-17
230 대림절을 맞이하며 이정재 2024-11-30
229 하나님께 감사! 이웃에게 사랑의 나눔! 이정재 2024-11-03
228 마음이 무너질 때 이정재 2024-10-12
227 아침마다 걸으며 이정재 2024-10-02
226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이정재 2024-09-21
1 2 3 4 5 6 7 8 9 10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