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의 7단계
첫째, 하나님께 용서받았음을 먼저 감사하라.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많이 용서해 주셨는지 되돌아볼 때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더욱더 용서하고 싶어진다.
둘째, 남을 용서하지 못하는 자신의 죄를 회개하라. 용서하지 않는 마음은 죄이다. 그 죄 때문에 우리는 계속 고통 가운데 머물게 된다. 그 죄를 회개할 때, 용서의 길이 열린다
셋째, 누구를 용서하고 무엇을 용서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물으라. 하나님이 언제나 얼마나 명확하게 보여주시는지 놀랄 것이다..
넷째, 마음에 있는 상처를 하나씩 용서하라. 용서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 모두에게 순종하기를 요구하시는 결단의 문제이다.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준 상처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가져가라. 그리고 용서를 선포하라. 그러면 그 짐을 걷어낼 수 있다.
다섯째, 하나님께 당신이 용서해야 할 사람을 축복해 달라고 간구하라. 당정말 용서했는지를 분명하게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 진정으로 용서하면 나에게 상처 준 사람을 축복하고 싶어진다. 그를 축복할 수 있다면, 그가 준 상처에서 자유로워졌다는 증거다.
여섯째, 상처를 ‘간직하지 않기’로 결단하라. 악한 마귀는 우리가 이미 용서한 상처를 생각나게 한다. 그래서 우리가 이미 용서한 예전 상처를 생각나게 한다. 상처를 잊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이미 용서했음을 선포하고 다시 ‘기억하지 않기’로 하고 선택하는 것이다.
일곱째, ‘미리 용서하기’를 생활화하라. 미리 용서한다는 것은 상처받지 않기로 날마다 결단하고, 우리에게 상처 주는 이들을 그때그때 용서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보혈은 우리가 당한 죄까지 포함하여 모든 죄를 덮으신다. 용서하며 살면, 기쁨으로 가득할 것이다.
위의 내용은 루스․토니 히블 부부가 쓴 『내리용서』,(디모데출판사)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을 요약해서 소개한 것입니다. 아직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해서 마음의 고통을 느끼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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